[오늘의 기도] 터키 공격받는 쿠르드, 시리아 정부군과 손잡아   [8]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족 공격이 시리아 정부군과의 전투로 확전되고 있다.  중동의 세력판도에도 급변 사태가 예상된다. 터키군의 공격을 받고 있는 시리아 쿠르드족은 13일 시리아 정부가 터키의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북부 국경 지대에 군을 파견키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리아 국영 언론도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국경 지대에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북부 시리아의 쿠르드족 당국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을 통해, “(시리아 … [오늘의 기도] 터키 공격받는 쿠르드, 시리아 정부군과 손잡아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택하심을 받은 능력의 쿠르드   [7] 

저는 에르잔입니다. 저는 이슬람이 강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이슬람 과격 단체에서 활동하셨는데, 얼마전 아버지께서 저를 버리고 집을 나가시게 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원에서 굘칸이라는 친구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굘칸에게 저의 상황과 마음의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굘칸은 자신도 같은 상황이었다가 교회에 나가면서 깊은 위로를 받게 되었다며 예수님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굘칸과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택하심을 받은 능력의 쿠르드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위구르족 전통 무덤 파헤치는 中… “민족 말살” 비판   [11] 

중국 당국에서 ‘도시 개발과 무덤의 표준화’를 이유로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위구르족 묘지들을 대량으로 파헤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AFP와 위성사진 분석 전문인 어스라이스 얼라이언스(Earthrise Alliance)의 공동 분석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2014년부터 적어도 45곳의 위구르인 묘지를 발굴한 후 평지로 만들었다. 이 중 30여 곳에 대한 발굴은 지난 2년 동안 이루어진 것이며, 묘지에서 파낸 사람 뼈들이 이리저리 뿌려지는 등 … [오늘의 기도] 위구르족 전통 무덤 파헤치는 中… “민족 말살” 비판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에르도안, 국제사회 압박에도 “시리아서 對쿠르드 작전 지속”   [9]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압박에도 시리아 북동부에서의 대(對) 쿠르드 공격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12일(현지시간)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과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에서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쿠르드노동자당(PKK)/인민수비대(YPG)와 다에시(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비하해 부르는 호칭)의 위협이 제거되고 시리아 난민의 안전하고 자발적인 귀환이 보장될 때까지 대터러 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거듭 … [선교지 소식] 에르도안, 국제사회 압박에도 “시리아서 對쿠르드 작전 지속” 더보기

[오늘의 기도] IS 부활 우려 현실화…터키 공격 틈타 활동 재개   [12] 

터키 군 포탄 IS 수용소에 떨어져…혼란 틈타 포로 5명 탈출 IS 수용소에선 폭동·시리아 북동부서 폭탄 테러 자행 시리아 북동부에서 쿠르드족을 몰아내려는 터키의 공격을 틈타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가 부활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터키군의 포화에 고스란히 노출된 시리아 쿠르드족은 최근까지 세계를 테러의 공포로 몰아넣은 IS를 토벌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쿠르드 민병대(YPG)는 지상군 투입을 … [오늘의 기도] IS 부활 우려 현실화…터키 공격 틈타 활동 재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과 함께 영광으로 나타날 타지키스탄!   [7]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아리나 입니다. 얼마 전, 저는 학교 친구 초청으로 교회 공연을 보러 갔다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친구와 함께 교회를 그냥 왔다 갔다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교회에서 다른 곳으로 컨퍼런스 참석차 멀리 가야 할 일을 놓고 기도를 하는 그날, 예수님께서 저를 인격적으로 만나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슬람권에서 … [선교지 소식] 주님과 함께 영광으로 나타날 타지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또 어린이들부터…”12살 쿠르드 소년 죽고, 여동생은 다리 절단”   [10] 

터키가 시리아 북동부에서 쿠르드족을 몰아내기 위해 공격을 개시한 지 불과 이틀 만에 터키와 쿠르드 접경도시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사상자가 속속 발생하고 있다. (중략) 이 신문에 따르면, 터키의 박격포가 강타한 쿠르드 마을 까미슐리에서는 12세 소년 무함마드 유수프 후세인이 숨지고, 7살짜리 여동생 사라흐는 다리 한쪽이 잘리는 부상을 당했다. 국경 넘어 터키 쪽 마을 아크자칼레에서는 쿠르드 측의 보복 … [오늘의 기도] 또 어린이들부터…”12살 쿠르드 소년 죽고, 여동생은 다리 절단”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달려가는 카자흐스탄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파라하 이야기] 저는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던 날 저를 힘들게 해서 미워했던 사람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게 되었는데, 용서 후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평안함이 마음에 임했습니다. 그 때 그 순간 예수님 영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다음 날 마침 용서하며 손 모았던 관계가 안 좋은 친구로부터 … [선교지 소식] 오직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달려가는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대통령, “첫날 공격으로 쿠르드 무장대 109명 처단”   [17] 

  터키군의 시리아 북동부 공격이 개시된 지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아 공격의 타깃인 시리아 쿠르드족 무장요원 109명이 사망했다.  (중략) 터키군은 남쪽의 시리아 북동부 공격 및 국경 침입 작전을 9일 오후4시(한국시간 밤10시) 개시했다. 10일 아침 터키 국방부는 야간 공격에 이어 이틀째 군사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트윗으로 알렸다.  시리아 북동부 국경선에 연해 설치되어 있는 시리아 쿠르드 무장조직의 … [오늘의 기도] 터키 대통령, “첫날 공격으로 쿠르드 무장대 109명 처단”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온 천하에 복음의 열매를 맺을 예멘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마흐디라고 합니다. 저는 3년 전 사랑하는 아내와 이혼을 했습니다. 내전으로 일거리도 없고, 살기가 어렵다 보니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4년째 이어지는 내전과 이혼은 저를 너무나도 깊은 절망으로 빠뜨렸습니다. 이후 인근 국가에서 그저 난민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예멘을 떠나오면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난민이 되어서도 좋아지는 건 없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온 천하에 복음의 열매를 맺을 예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