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美가 격퇴했다던 IS…이라크·시리아서 살아났다   [0] 

【서울=뉴시스】김예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소멸됐다고 선언한지 5개월 만에 IS가 재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미군·이라크군 등 당국자들을 인용해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힘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중략) 이라크 정규군(ISF)과 뉴욕타임스가 집계한 결과 지난 1~6월 이라크 니네베·살라후딘·키르쿠크·디얄라·안바르에서 IS가 저지른 139건의 공격으로 274명이 사망했다.  (중략) 유엔 안정보장이사회의 대테러위원회도 지난 7월 보고서를 … [오늘의 기도] 美가 격퇴했다던 IS…이라크·시리아서 살아났다 더보기

[선교지소식] 주님만을 찬송하라! 중앙아시아창 A족   [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아지스 이야기 아지스는 중학교까지 겨우 마치고 친척 형과 함께 돈을 벌기 위해 수도로 올라온 친구입니다. 놀이공원 한쪽에서 허접스럽게 포장된 견과류를 파는데 한 눈으로 봐도 시골에서 온 친구 같고 소심하고 다소 경계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아지스를 만나 천국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도 천국에 가고 싶지만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고 해서 복음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 [선교지소식] 주님만을 찬송하라! 중앙아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무장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대피시키다   [6]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케냐 쿠툴로 마을에서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알 샤바브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지역 무슬림 주민들이 기독교인 20여 명을 대피 시켰다고 CBN뉴스 등이 보도했다.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지난달 현지 기독교인들이 건설 중이던 쿠툴로 내 정부 병원 건물을 알 샤바브가 공격할 것이라고 하자, 지역 주민들이 노동자들에게 재빨리 … [오늘의 기도]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무장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대피시키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할 중동A창 F족   [3]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영혼 이야기> 아흐마드 형제 아흐마드는 사랑 교실에 나오는 형제입니다. 친구가 사랑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가 무언가를 배우며, 자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바꾸어가는 것을 기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대1로 이야기하거나 복음에 대해서 나누면, 처음에는 반박하다가도 나중에는 동의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이슬람에 대해서 앵무새처럼 교리적인 반박들을 나눕니다. 이제는 … [선교지 소식]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할 중동A창 F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 결혼식장 자폭 테러로 63명 사망…IS 배후 자처   [12]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적어도 63명이 목숨을 잃고 180명 이상이 다쳤다. 현지 매체 등은 올해 아프간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라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카불 서부 ‘두바이 시티’ 웨딩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 다수의 사상자가 생겼다고 밝혔다. 나스라트 라히미 내무부 대변인은 “이번 자폭 공격으로 63명 … [오늘의 기도] 아프간 결혼식장 자폭 테러로 63명 사망…IS 배후 자처 더보기

[선교지 소식] 고난을 넘어 복음의 능력을 온 열방 중에 드러낼 서아시아 A창 A족   [8]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브샷 형제 이야기> 브샷 형제는 현지인 목사님을 통해 복음을 듣고, 가정교회로 신앙생활을 해오던 형제입니다. 그러나 어느날 목사님과 지체들이 전부 경찰에 잡히면서 혼자 남아 믿음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충격이 크고 두려움이 생겨서 밖에도 제대로 나가지 못하였습니다. 한국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복되어 가는 중에 있지만, 말씀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머리로만 알고, … [선교지 소식] 고난을 넘어 복음의 능력을 온 열방 중에 드러낼 서아시아 A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페이스북 계정 해킹: 새로운 기독교인 박해 양상   [8]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을 당하고, 이 계정을 통해 이슬람을 모욕하는 게시물이 게재됨으로써 지역 주민이나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해당 계정의 주인인 기독교인이 공격을 받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최근 오픈도어선교회가 보고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이러한 양상이 최근 수차례 확인됐으며, 또 다른 종류의 기독교인 박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오픈도어선교회에 따르면, 26세의 이집트 기독교인인 페디 유세프 토다리(Fady Youssef Todary)는 누군가가 자신의 … [오늘의 기도] 페이스북 계정 해킹: 새로운 기독교인 박해 양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페르시아창 A족   [5]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 컨퍼런스 은혜 나눔 ] 컨퍼런스 가운데 나온 청년들의 고백이 되었던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시대에 우리 하나님만 자랑하며 높이는 새로운 세대들을 온 열방 가운데서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페르시아창 A족 청년들은 컨퍼런스에서 모두 큰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의 뜻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세계 청년들의 …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페르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정부군 공세 강화하자…시리아 반군 병력 증원   [7]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거점인 북서부 이들립 주의 요충지를 향해 공세를 강화하자 반군이 병력 증원에 나섰다. 로이터 통신은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의 일파인 ‘시리아 국민군'(National Army)이 이들립 주(州)에 지원병력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략) 무함마드 아부 샤르포 국민군 대변인은 “이들립 지역의 국민해방전선(NLF) 동지들과 회의한 결과 국민군 병력을 이들립과 하마 주(州)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해방전선은 이들립을 거점으로 하는 반군 … [오늘의 기도] 정부군 공세 강화하자…시리아 반군 병력 증원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라! 중동 B창 B족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중동 B창 B족은 4년이 넘는 내전 중에 있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식량과 물 부족으로 아사지경이고, 부상자들은 의료품 부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위기에 있습니다. 내전으로 많은 사람이 인근 나라로 피난을 나와 난민캠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근 국가 난민캠프에서 사는 후다 자매는 아직 꽃다운 청년이지만, 피난을 나오다가 이가 빠져 자신감이 없는 자매였습니다. 이번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라! 중동 B창 B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