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슬람 상징물을 제거당한 윈난성의 300여 회족 가게   [2] 

중국 공산당이 중국의 무슬림들을 ‘중국화’하려는 계획을 시행함에 따라 가게와 식당에서 별과 초승달을 비롯한 상징물은 물론 아랍어 표기까지 제거되고 있다. 신장 밖의 모든 무슬림들을 ‘중국화’하기 위한 5개년 계획(2018~2022)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은 전국적으로 이슬람 문화를 제거하고 있다. 이 대규모 캠페인은 남서부 윈난(雲南)성에서도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와중에 계속되었다. 3월에서 5월 사이, 윈난성 추슝이족자치주(楚雄彝族自治州)의 수도 추슝시에서는 회족(回族)이 운영하는 … [오늘의 기도] 이슬람 상징물을 제거당한 윈난성의 300여 회족 가게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할 요르단   [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미라입니다. 어느 날 제가 남편과 싸우고 갈 곳이 없어서 길에서 울고 있던 날, 몇 명의 자매들을 만났습니다. 그 자매들은 저를 위로해주고, 집에 데려가 이틀을 재워주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남편과 화해를 한 후에 친구들은 다시 저를 방문해 주었고, 저에게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제 남편이 그 복음에 굉장히 반응하며 … [선교지 소식]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할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탄불 성소피아, 85년만에 ‘박물관’ 취소…모스크로 전환   [14] 

터키 최대의 관광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성소피아 박물관이 85년 만에 박물관 지위를 잃었다. 터키 최고행정법원은 10일(현지시간) 성소피아의 ‘지위’를 박물관으로 정한 1934년 내각회의 결정을 취소했다. (중략) 세계 1차대전으로 오스만 제국이 멸망한 후 터키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강력한 세속주의를 앞세워 1934년 내각회의에서 성소피아를 박물관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듬해인 1935년 성소피아 박물관이 개장했다. 이후 성소피아는 … [오늘의 기도] 이스탄불 성소피아, 85년만에 ‘박물관’ 취소…모스크로 전환 더보기

[선교지 소식] 메콩강 끝자락 캄보디아, 말라가는 강물에 논밭도 바짝   [8] 

메콩강 남부 끝자락에 위치한 캄보디아는 중국의 무분별한 수력 발전소 가동 때문에 여름마다 가뭄과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 전문매체 아세안포스트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를 비롯한 미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은 기후변화로 비가 적게 오고, 메콩강 상류에서 중국의 수력 발전소가 강물을 빨아들이며 강 수위는 지난 1세기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기준 중국은 메콩강 최상류에서 6개에 달하는 수력 … [선교지 소식] 메콩강 끝자락 캄보디아, 말라가는 강물에 논밭도 바짝 더보기

[오늘의 기도] 카자흐스탄 정체불명 폐렴 확산…“코로나 19보다 치사율 높아”(종합)   [15]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코로나 19보다 치사율이 훨씬 높은 원인불명의 폐렴이 집단 발병해 중국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10일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은 전날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정체불명의 폐렴이 카자흐스탄을 휩쓸고 있다”며 현지에 거주하는 자국민을 상대로 경계령을 내렸다. 중국대사관 측은 카자흐스탄에서 이 폐렴으로 올해 1~6월 1,772명이 … [오늘의 기도] 카자흐스탄 정체불명 폐렴 확산…“코로나 19보다 치사율 높아”(종합)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달려갈 아제르바이잔   [4]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이다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작년 겨울에 만나게 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후 저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나날을 살고 있습니다. 말씀 공부를 하고 성경통독과 기도로 세례식을 기대함으로 준비하던 와중, 지난 5월 말 드디어 저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세례 받기 전날 영적인 공격과 방해들이 있었지만 이를 믿음으로 뚫고 … [선교지 소식]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달려갈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동부 차량 폭탄 테러 발생… 어린이 3명 포함 6명 사망   [7] 

터키군의 통제 하에 있는 시리아 북동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가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8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동부 탈아브야드 내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명은 어린이이고, 3명은 시체가 훼손돼 연령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사망자 외에도 15명 …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동부 차량 폭탄 테러 발생… 어린이 3명 포함 6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위구르족 말살 시도’ 재판 가나…국제형사재판소에 중국 제소   [9]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위구르족 무슬림에 대한 중국 당국의 인권탄압 논란이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2개의 위구르족 활동가그룹을 대변하는 런던 소재 변호인단은 “중국의 위구르족 ‘제노사이드'(집단학살) 의혹을 조사해달라”며 중국 당국을 ICC에 제소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명 ‘동투르키스탄'(위구르스탄)이라는 국명을 내세워 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을 요구하는 그룹들이다. 80쪽에 달하는 소장에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비롯해 위구르족 인권탄압에 책임이 있는 … [선교지 소식] ‘위구르족 말살 시도’ 재판 가나…국제형사재판소에 중국 제소 더보기

[오늘의 기도] 1천명 선발 제한된 메카 순례, 식수와 악귀쫓는 돌도 ‘선정’돼   [10] 

  사우디아라비아는 전세계 무슬림의 꿈인 연례 메카 순례(하지) 참여를 올해 코로나 19 때문에 내국인 1000명으로 완전 축소한 뒤 7일 순례에 관한 세세한 지침을 발표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20대에서 50대에 걸친 사우디인 가운데 선발된 순례자들은 메카 소재 잠잠 우물에서 길러 플라스틱 병에 넣어진 성수만을 마실 수 있다.  악을 쫓는 축귀 의식으로 순례자들이 내던지는 자갈은 평상시에는 하지 … [오늘의 기도] 1천명 선발 제한된 메카 순례, 식수와 악귀쫓는 돌도 ‘선정’돼 더보기

[선교지소식] 모든 어둠을 파하고 오직 주님만 따라 일어날 인도   [5]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샤히나 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야채 장사를 하시며 저희 자매를 키우고 계십니다. 저희 가족은 딸만 다섯 명인데, 어머니는 아들을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시집살이를 심하게 당하며 고통 속에 지내시다가 집에서 따로 나와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몇 년 전부터 도박에 손을 대기 시작하시면서, 술을 드시고는 폭력적으로 변하셨습니다. 현재 가족들과 방도 따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다섯 자매 … [선교지소식] 모든 어둠을 파하고 오직 주님만 따라 일어날 인도 더보기